전북자치도가 집중호우로 인한
지하차도의 침수를 예방하기 위해
자동 차단시설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익산시 중앙 지하차도와 하나로 지하차도,
김제시 서흥 지하차도 등 5곳에
26억 원을 들여 차단기와 수위계,
CCTV 등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지하차도 배수로의 토사를
준설하고, 호우 특보가 내렸을 때
대응할 수 있는 현장 관리 체계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