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열린 국제 철인 3종 경기에
참가한 60대가 대회 도중 숨졌습니다.
군산해경은
오늘 오전 7시 45분쯤 군산시 비응도 앞
해상에서 수영 코스에 나섰던
62살 A 씨가 물에 뜬 채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대회 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