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서비스 기관인
BNY멜론과 BNY 멜론자산운용부문이
전북테크비즈센터로 전주사무소를
이전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BNY멜론은
오늘 전주시 만성동 전북테크비즈센터에서
전주사무소 이전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BNY멜론은 2조 달러 규모의 자금을
운용하고 있으며
지난 2019년 국민연금공단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사무소를 열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