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최저임금위원회에
내년도 최저임금을 시급 12,500원으로
올리고, 플랫폼 노동자나
특수고용노동자 등 고용 형태와 관계 없이 평등하게 최저임금을 적용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사용자와 노동자, 공익위원으로
구성된 최저임금위원회는
내일 제2차 전원회의를 열고
내년도 최저임금을 심의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