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의회 박용근 의원이
후반기 의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박 의원은 3선의 경험과 소통을 통해
현안 해결에 힘쓰겠다며
여성특별위원회 구성과 1인 보좌관제,
지방의원공제회 신설 등을 약속했습니다.
후반기 의장 선거에는
문승우, 황영석 의원까지 모두 세 명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4-06-03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