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모악산에 대규모 관광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7년까지
618억 원을 투입해 중인동 일원에
캠핑장과 정원, 레포츠 시설, 식당가 등을 갖춘 관광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1.2km의 진입 우회 도로와
120면의 공영 주차장도 만들 계획입니다.
전주시는 올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내년에 토지 보상과 설계에 들어간다는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