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오늘 오전 군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서수면의 한 축산시설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 수색을 실시했습니다.
경찰은 축사 환경 개선 사업과 관련해
농업기술센터 소속 A 계장이 금품을
받고 특정 업체의 편의를 봐줬다는
신고가 국민권익위원회에 들어와
압수 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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