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입주 기업인 성일하이텍이
제3공장 준공식을 열고 배터리 소재 생산에 나섭니다.
성일하이텍은 새만금 국가산단 2공구
2만 3천 평 부지에 1천3백억 원을 투입해서
제3공장을 건립하고 2백여 명을 채용하기로
했습니다.
이 공장에서는
폐배터리의 니켈과 코발트, 리튬을 추출해
이차전지 제조사에 납품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