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발 8천m 이상인 히말라야 14좌에 완등한
김미곤 산악 대장이 전북자치도체육회에
체육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김 대장은 전북에 체육 역사 기념관이
건립되길 바란다면서 자신의 등산복과
등산화, 가방 등 20여 점을 체육회에
전달했습니다.
남원이 고향인 김 대장은
지난 2018년 히말라야 낭가파르바트
정상에 오르며 히말라야 14좌 정복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