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소비자 물가 상승세가
다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 물가 지수는 114.14로
1년 전보다 2.8% 올랐습니다.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2개월 연속 3%대를 기록해 왔습니다.
품목별로는
배가 106.8% 사과가 65.9%나 오르는 등
농축수산물 가격이 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