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낮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온열질환자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올해 야외에서 노동이나 운동을 하다가
열사병, 열탈진 등 온열질환으로 12명이
이송됐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기온이 높은 낮 시간에는
무리한 야외 작업을 피하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을 섭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