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에코시티 16블록에 들어서는
민간 아파트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이
191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청약홈에 따르면
특별공급을 제외한 354가구 모집에
6만 7천여 명이 몰렸습니다.
이 같은 경쟁률은
지난 2월 전주 서신동 감나무골 아파트의
1순위 청약 경쟁률인 55 대 1을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전용면적 별로는
101제곱미터 주택이 135 대 1로 가장 낮고,
한 세대를 분양하는 110제곱미터 주택은
823 대 1로 가장 높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