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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매대금 5억 원 빼돌린 농협 직원 구속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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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5억 원의 쌀 수매대금을 빼돌린 혐의로
전북의 한 농협 직원을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직원은 지난 2018년부터 5년 동안
쌀을 수매한 것처럼 시스템을 조작해
공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해당 직원은
빼돌린 돈을 생활비로 쓰려고 했다며
범행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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