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은
헤어진 연인의 집 앞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협박한 혐의를 받는 남성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이 남성이 흉기를 소지한 채
집 앞에서 전화를 걸어
여러 차례 폭력적인 발언을 하는 등
위험성을 비춰볼 때 엄벌이 필요하다며
살인예비 혐의를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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