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완산경찰서는 어젯밤 11시 30분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도로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을 한 혐의로
3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 운전이 의심된다는
시민 신고를 받고 출동해 여성을
붙잡았습니다.
여성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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