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시, 오염토 매립 의혹 경찰 수사 의뢰

2024-06-07

공유하기

전주시가 전주 삼천동에 있는 주택가
빈터에 폐기물처리 업체가 오염된 흙을
매립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전주시는 성분 분석을 통해 흙의 성분이
오염도 기준치를 넘지 않았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일부 주민과 환경단체가
시료 채취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자
완산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단체는 전주시에
주민들이 참관한 가운데
시료를 다시 채취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