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선관위가
지난 22대 총선 등 선거 보전비용으로
모두 24억 7천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선거별로는
국회의원 선거 23억 2천만 원,
도의원 보궐선거 8천9백만 원,
장수군의원 재선거 6천3백만 원입니다.
민주당을 제외하면
국민의힘 정운천, 이인숙 후보가 100%,
전희재 등 7명의 후보가 50%를
보전받았습니다.
진보당에서는
강성희 후보가 50%를 돌려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