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직한 전북 소방공무원의
유가족들에 대한 지원이 이뤄집니다.
전북소방본부는
지난 1970년부터 지난해까지
순직한 도내 소방공무원은 모두 16명으로,
유가족들에게 교육비와 생계안정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11월에는 임실의 119안전체험관에
추모 시설을 마련해 정기적으로
추모 행사를 여는 등 지원 활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