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나무 고사로 이어질 수 있는
과수화상병과 부란병이 무주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달 30일 기준
무주에서만 6개 농가, 1.6헥타르에서
과수화상병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북자치도의회 윤정훈 의원은
부란병까지 확산하고 있지만
피해 조사조차 되지 않고 있다면서
방제 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