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멍난' 채용관리...피해는 취준생 몫
전라북도 문화콘텐츠 산업진흥원의
직원채용 필기시험에서 오류가
발견되면서 재시험이 치러졌습니다.
하지만 갑작스런 시험 일정으로
재시험에 못 간 응시생들은 모두
탈락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 식품클러스터 조성 3년...분양률 48%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조성된지
3년째가 됐지만 분양률이
48%에 머물면서 인근 배후도시
조성사업은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 "주민 피해 최소화, 최적 방안 찾겠다"
안규백 국회 국방위원장이
전주항공대대 헬기 노선으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최적의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 천막농성 7개월...해법 못 찾아
전주의 일부 환경미화원이 천막농성을 시작한지 일곱 달째를 맞았지만
아직까지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