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로 예정된 병의원의 전면 휴진에 대한 대비책이 마련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대형 종합병원을 제외한
일부 병의원만 휴진에 참여할 것으로 보고
전담 인력을 편성해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또
18개 병원과 1천2백여 개 의원에
정상 진료를 촉구하고
휴진 시 3일 전까지 관할 보건소에
미리 신고를 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