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지방세 고액 체납자의 집 6곳을 수색해
현금 1천 7백만 원과 귀금속 등 68점을
압류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고액 체납자 가운데 납부 의지가 없고
재산을 숨겨뒀을 것으로 의심되는
6명을 대상으로 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수색에서 압류한 귀금속 등은
오는 9월 이후 공매를 통해
체납액에 충당할 예정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