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제22대 국회 개원 이후 처음으로
전북 국회의원과 연고 의원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10명의 지역구 의원 전원과
안규백, 이정헌 의원 등 연고 의원
20명이 참석했습니다.
김관영 지사는 이 자리에서
대광법과 국립의전원법 등 주요 법안과
바이오 특화단지,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등
현안의 진행 상황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