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공장의 노동자들이 유독물질 성분의
증기를 흡입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군산시 소룡동의 한 화학공장에서
혼합탱크를 청소하던 노동자 6명이
유독물질인 스틸렌 성분의 증기를 흡입하고
호흡곤란 등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군산시와 소방당국은
외부 유출이나 확산 우려는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