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3일) 부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파손되거나 균열이 생긴 도내 교육 시설은
모두 21곳으로 집계됐습니다.
부안이 12곳으로 가장 많았고,
전주와 익산, 정읍, 김제에 각각 2곳,
군산이 1곳입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수업에 지장을 줄 만한 피해는 없어
정상 수업이 이뤄졌다며
건물에 균열이 발생한 부안 하서초와
계화중 등 6개 학교에 대해서는
예비비를 투입해 복구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