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이
강경숙 의원과 김재원 의원을
전북을 담당하는 이른바 책임의원으로
지정했습니다.
남원 출신인 강경숙 의원은
원광대 중등 특수교육과 교수로 근무했고,
김재원 의원은 리아 라는 예명으로 가수
활동을 하고 백제예술대 겸임교수를
지냈습니다.
조국혁신당 책임의원제는
전국 17개 시도당에 12명의 의원을
전담 배치해서, 현안과 민원 해결을 도와, 지역 밀착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