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하겠다는 도내 청년 비율이
10년 만에 20%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지난 2022년 기준,
전북의 19세 이상 34세 이하는
27만여 명으로,
결혼을 해야 한다고 응답한 비중은
35.4%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10년 전보다
21.5% 포인트나 하락한 것입니다.
자녀 계획이 없다는 답변은 46.9%로
지난 2018년보다 4.5%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