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가 모레 오후 6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경기를 갖습니다.
김두현 감독은 지난 2주간의 휴식을 통해
체력과 전술을 보강했다면서
자신의 홈경기 데뷔전을 승리로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은 김 감독 취임 뒤 강원과 울산을
상대로 한 원정 경기에서
모두 패배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