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와 부안군이
지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2차 피해를 막기 위해 예방 대책을
서두르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와 부안군은 대책 회의를 갖고
여진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산사태 우려 지역과 저수지, 도로 등
취약 시설물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긴급 복구와 임시 거주지 등의 대책을
수립하고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