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건지산에 황토 산책로가 조성됩니다.
전주시는 14억 원을 들여,
12월까지 전북대병원 뒤편에서
덕진체련공원까지 1.4km 구간에
황토로 포장된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점자 안내 손잡이와 황토 체험장,
세족장 등을 설치해 장애인이나 임산부,
노약자 등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