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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간부 공무원 갑질 논란... 전북도 감사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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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갑질 의혹이 불거진
전주시 간부 공무원에 대해 감사를
실시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전주시 A 과장이
부하 직원들에게 갑질을 했다는 신고가
접수됨에 따라
사실 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A 과장은
부하 직원과 업무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기는 했지만 갑질은 없었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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