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주 팔복동 공장서 10대 근로자 숨져

2024-06-17

공유하기

어제 오전 9시 20분쯤
전주시 팔복동의 한 공장에서
10대 근로자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공장 측은 사고 당시 이 근로자가
공장 배관을 점검하고 있었다며
사고가 발생한 장소에 유독가스나
위험한 시설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