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9시 20분쯤
전주시 팔복동의 한 공장에서
10대 근로자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공장 측은 사고 당시 이 근로자가
공장 배관을 점검하고 있었다며
사고가 발생한 장소에 유독가스나
위험한 시설물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