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장애 정도가 심한
최중증 발달 장애인을 대상으로
일대일 돌봄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익산시는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두 곳을
돌봄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하고,
18세 이상 65세 미만 장애인의 신청을 받아
돌봄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최중증 발달장애인은
자해나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는
지적, 자폐성 장애인으로
기존 돌봄 서비스로는 한계가 있어
맞춤형 돌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