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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리사이클링타운 화상 근로자 1명 숨져

2024-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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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리사이클링타운 폭발 사고로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던 A씨가
사고 발생 46일 만에 사망했습니다.

A씨는 사고 당시 전신 85%에 화상을 입어 충북의 전문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지만
상태가 나빠져 오늘 오전 5시쯤
끝내 숨졌습니다.

A씨와 함께 다친 근로자 4명도
각각 2도에서 3도의 중화상을 입어
현재 광주와 대전, 충청북도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우범기 전주시장은
오늘 오후 A씨의 장례식장을 찾아 조문하고 유가족을 위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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