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가 의대 증원에 반발해
집단 행동에 나선 가운데, 도내에서도
이에 동참한 의사들이 나왔습니다.
전북대와 원광대는
각각 250여 명과 100여 명의 교수 가운데 10% 가량이 휴가나 출장을 내는 방법으로 휴진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또 의원급 병원들은
1천2백여 곳 가운데 10% 가량인 120여 곳이 휴업에 동참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구체적인 휴진 의료기관을 확인하는 한편 공공병원, 또 19개 응급 의료기관과 함께
비상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