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북지부는
학교 급식실 근로자들에 대한
폭염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교육공무직본부 전북지부는
지난 12일부터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조리실의 냉방시설이 제 기능을 못하고
있다는 답변이 22.9%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직본부는
조리실의 실내 온도가 55도까지 올라가
근로자들이 호흡 곤란으로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며
노후 냉방기 교체와 시간당 10분의
휴식 시간을 보장할 것 등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