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다소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 심리지수는 97.3으로
한 달 전보다 4.1 포인트 올랐습니다.
하지만 2022년 6월 이후 24개월 연속
기준치인 100을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수별로는 금리수준전망과
가계저축전망이 하락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