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만 원의 식자재 대금을 빼돌린 혐의로
도내 한 대학의 교직원과 업체 관계자 등
7명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전주덕진경찰서는
지난 2022년부터 1년 동안
대학 식당에 납품하는 식자재의 가격을
부풀려 수천만 원을 빼돌린 혐의로
교직원 A 씨와 식품업체 직원 6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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