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수출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액은 모두 5억 4천만 달러로
1년 전보다 16.7%나 줄었습니다.
수출액 감소세는
지난 2022년 9월 이후 20개월 연속입니다.
품목별로는
건설광산기계가 48.4%,
농기계가 28.5% 주는 등,
주요 10대 수출 품목 가운데 7개가
감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