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검 남원지청은
대포통장을 유통해왔던 20대 두 명을
감금하고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남원 지역의 폭력조직원 4명을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대포통장 유통 과정에서 손해가
발생하자 통장을 유통해왔던 두 명을
지난달 남원과 광주에 있는
여관에 감금하고 명품 가방과
차량 등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