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발생한
전주 리싸이클링타운 폭발 사고에 대한
사법처리 절차가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전주 리싸이클링타운의 본부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로 입건한 데
이어, 운영사인 성우건설 대표도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사고 책임자들의
조사를 마친 후 검찰에 넘길 계획입니다.
지난달 2일 리싸이클링타운 폭발사고로
모두 5명의 중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지난 18일 전모 씨가 숨졌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