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도박이 이뤄지는 홀덤펍을 운영한
업주와 도박을 한 공무원 등이
적발됐습니다.
전북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전주시 중화산동에 홀덤펍을 개설해
지난 8월부터 수수료 명목으로
1억 2천만 원을 챙긴 혐의로
40대 업주를 구속하고,
공무원 7명을 포함해
불법 도박 등의 혐의로 110여 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홀덤펍에서 10억여 원 가량이
도박 자금으로 오고 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