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 해상풍력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전북자치도와 씨에스윈드는
오늘 해상풍력 타워와 하부구조물
생산공장을 건립하기 위한
협약을 맺고 인프라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씨에스윈드는 군산 산업단지에 350억 원을 투입해 10만㎡ 규모의 생산 기지를
건설하고 2030년부터 해상풍력 기자재를
생산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