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7개 은행과 협약을 맺고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하는
'전주 희당더드림 특례보증'의
상환기간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특례보증을 통해
대출을 받은 소상공인의 원금 상환 기간을
3년에서 최대 8년까지 늘리고
이 기간에 3%의 이자도 지원합니다.
전주시는 고금리,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면서 소상공인들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어, 상환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