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지난 2년 동안
역대 가장 많은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년간 130건의 협약을 통해
12조 8천4백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해당 투자가 모두 완료될 경우
1만 3천여 명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또
1조 이상을 투자하기로 한 LS 엠엔엠 등
이차전지 분야의 산업 생태계가 확장됐고 미래 첨단산업에 대한 투자를 유치해서
도내 산업구조를 재편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