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전주까지 자율주행차를 이용한
화물 운송을 위해 실증 작업이 이뤄집니다.
국토교통부는 군산항 통관장에서
전주 물류센터까지 61.3킬로미터 구간을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내년 초까지
통합 관제 시스템 등
자율 주행에 필요한 시설을 구축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자율 주행 화물차를 이용한 운송을
실증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