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의 기업심리지수는 96.2로
한 달 전보다 9.6 포인트 하락하는 등
체감 경기가 나빠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비제조업 지수는
0.1 포인트 상승하는 데 그쳐
95.1을 기록했습니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불확실한 경제 상황이 심화됐다고
답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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