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저소득 청년에게 임대할 주택
36채를 36억 원을 들여 오는 12월까지
추가로 사들입니다.
이들 주택은 개보수 공사를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 저소득 청년들에게
시중 임대료의 50% 이하 수준에 임대될
예정입니다.
전주시는 지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82채를 이런 방식으로 임대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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