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도지사가
오가노이드 분야 바이오 특화단지를
선정하지 않은 정부 결정에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김 지사는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오가노이드 분야를 바이오 의약품과 별도로 공모했음에도 불구하고
선정하지 않은 산업통상자원부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 같은 처사는
국가 정책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너무 큰 실망을 했고, 분명히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