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청년 인구를 늘리기 위해
오는 2027년까지 5개 분야
68개 사업에 850억 원을 투입합니다.
청년 일자리 확대 등
고용 분야에 590억 원
주거 안정 분야에 130억 원,
자립 정착금 지원 같은
복지 분야에 100억 원 등입니다.
지난 5월 기준, 전주시의 청년 인구는
17만 2천여 명으로, 2020년보다
만 8천여 명이 감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